부천시장애인당구협회는 지난 6월 17일에 남양주시에서 개최된 2021 경기도장애인당구협회장배 클럽 대항전에 협회선수 5명이 참가했다.
3쿠션 종목에서 양정일 선수가 우승, 1쿠션 종목에서 염광현 선수가 우승, 한원식 선수가 공동3위를 차지하여 부천시가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를 방지하기 위해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 및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자체 경기운영 방역지침 하에 철저히 진행됐다.

선수와 운영진만 입장이 가능했고, 심판 및 운영진을 포함해 참여 인원을 100명 이내로 제한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오완석 사무처장은 “코로나19로 대회가 오랜만에 열리어 기쁘게 생각하며 코로나를 극복하고 앞으로 더 많은 교류의 장이 만들어지길 희망했다”
또한 경기도장애인당구협회장 신홍식 회장은 “코로나19로 대회 개최가 어려워 여러모로 힘들지만 이번 대회가 장애인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코로나 19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를 환기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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