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사회봉사회, 설맞이 영세장애인등 취약가구를 위한 성금 전달
-저소득 장애인을 위한 성금 후원, 올 설에도 따뜻한 손길-
어울림사회봉사회(대표 이강수, 한원식)는 지난 16일 부천시 저소득 장애인 지원을 위해 성금 1000만원을 후원했다.
이번 성금은 영세 장애인등 취약가구의 복지증진과 자립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 어울림사회봉사회는 따뜻한 손길을 이어가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어울림사회봉사회는 2003년부터 지금까지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며 평일 아침 주말점심을 제공하며 어려운 지역민과 함께 지난 20여년동안 지역발전과 사회적 약자를 위해 활동해 온 단체이다
4년쩨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이강수 어울림사회봉사회 장애인활동지원기관장은 “어울림사회봉사회가 받은 사랑을 나눔으로 돌려드리고자 성금을 후원하게 됐다”며 “소외된 장애인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매년 장애인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어울림사회봉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울림사회봉사회의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져 나눔의 선순환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어울림사회봉사회 장애인활동지원기관은 신체적·정신적 장애 등의 사유로 홀로 일상생활 및 사회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활동지원사를 파견해 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활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어울림사회봉사회 장애인활동지원기관은 지난 2022년 9월 라면(20개입) 1,000박스를 후원하고 2023년 설 명절과 추석 명절에도 각각 성금 1,000만원을 후원했다. 이어 올해 설 명절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장애인을 돕기 위해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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