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354-B지구라이온스 클럽에서는 어울림사회봉사회가 운영하는 무료이동급식에 필요한 밥차와 시각장애인의 이동권 확보를 위한 차량을 증정하여 라이온 정신을 실천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국제라이온스 354-B지구 16개 클럽(지구 총재 음광열, 부총재 유호)은 2일 오후 4시 중동 덕유마을 소운동장에서 어울림사회봉사회 무료급식센터(회장 한원식)에 사랑의 밥차 1대와 시각장애인(회장 고대천)을 위한 차량 1대 전달 하였다.



음광열 총재는 치사를 통해 “오늘 뜻깊은 행사를하게 된 것은 354-B지구 회원들의 협조로 이뤄진 것으로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 강조하고, “라이온스 정신을 실천하는 모범적인 클럽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원식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그동안에도 어울림사회봉사회 무료급식소에 후원과 자원봉사로 큰힘이 되었던 라이온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소외된 이웃에게 더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다짐하였다.
한편 시각장애인연합회 고대천 회장은 라이온은 대한민국 최초로 장애인용 흰 지팡이를 제공하였으며 그동안 개안수술, 의안 제작사업 등에 앞장서준 고마운 단체로 시각장애인들의 자긍심과 자아실현에 유용하게 활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어울림사회봉사회는 평일아침(08시)과 주말점심(12시)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4월부터10월까지 찿아가는 이동밥차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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