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는 7월 1일 오정동행정복지센터 개청식을 시작으로 10개 광역동을 전면 출범했다. 부천시는 광역동 시행으로 ‘더 빠르고, 더 편리하고, 더 확대된’ 주민밀착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행정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행정체계를 갖추게 되었다.
오정동행정복지센터가 설치된 오정어울마당은 2016년 3개 區 폐지 후 발생한 여유 공간을 리모델링하여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청사 및 지역주민의 문화‧복지 편의시설로 제공하여 현재 도서관, 노인복지관, 보건소 등으로 매우 효율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부천시는 지난 2016년 3개 구청을 폐지하고 동의 기능을 강화해 10개 행정복지센터와 26개 일반동 체계로 전환했다. 이러한 과도기적 행정체계(시-행정복지센터-일반동)를 완전한 2단계 행정체계(시-광역동)로 바꿔 시민 편의와 행정효율을 높이기 위해 광역동을 시행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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