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구명구급협회 (회장 석기영)는 지난 21일과 22일까지 2일간 전국 KEMA CPR 전문강사 세미나가 개최하였다.
협회에서는 매년 11월에 전국의 강사들이 역량강화 훈련과 보수교육을 통한 기술력 향상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평가를통해 적정 이상의 평점을 통과하여만 1년간 강사활동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인정받는 날이기도 하다.
특히 올해는 심폐소생술의 뉴 가이드라인이 발표되는 해여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철저한 개인별 방역수칙이 지켜지는 가운데 인적이 드문 산속 펜션 강당에서 실시 된 이번 세미나에는 코로나로 인원 제한을 20명으로 제한하여 진행되었다고 했다.
이정일 교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석기영 회장의 2020 뉴 가이드라인 발표와 석태정 실장의 실기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한 강사들의 팀별 발표도 눈길을 끌었다.
강사들의 기술 평가는 최신 Q CPR 최신 장비로 평가한 가운데 전원 평균 98%의 높은 수준의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무난히 평가를 통과한 이들은 1년간 심폐소생술 전문강사로
활동하게 된다고 말했다. 또한 석태정 강사는 기술 평점이 기계처럼 100%로 완벽함을 보여주어 박수갈채를 받았다.
2일 차에서는 강사들의 심폐소생술 미니대회에서는 실력 들이 대등한 가운데 1위는 서영진 강사, 2위는 안유정 강사가 차지하였다.
서영진 강사는 심폐소생술 최신형 장비인 성인용 마네킹을, 안유정 강사는 강사들이 탐내는 베이비 마네킹을 부상으로 받아 참가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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