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8일(화)부터 28일까지 3주간 유흥시설 집합금지 등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
부천시 상동에 위치한 요양병원에서 12월 11일 집단감염에 의한 67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여 동일집단(코호트격리)격리가 실시 되었습니다.
이 병원은 환자 124명,간병인을 포함한 직원이 76명으로 해당 병원은 10월말 전수검사를 실시 하였을 때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었고 새로
입소하는 모든사람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후 입소를 하지만 외부 출입이 가능한 직원(간병인은 외부출입 없음)에 의한 전파로 보입니다.
나머지 직원 4명과 간병인 1명 등 5명은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방역당국은 현제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장덕천 시장은 "해당 요양병원은 일주일 이상 외부 출입이 없었던 곳이라 출·퇴근하는 다른 직원들이 감염원일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설명했다.
◸ 코로나19예방법 – 마스크착용 , 자주 손씻기 , 모임 자제하기 , 의심되면 1339 ◹
지금의 위기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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