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는 10월 28일(목)부터 취약층 대상 무료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을 시작했다.
대상은 부천시민 만 19세~64세 이하(1957. 1. 1.~2007. 12. 31.출생자) 중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급여),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구 장애등급 1~3급), 국가유공자(본인), 셋째아이상 막내자녀가 취학전인 다자녀가구원이며 부천체육관에서10월 28일(목)부터 11월 30일(화) 9:00~11:30, 14:00~16:30까지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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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 |
기초생활수급자 (생계, 의료급여) |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구 장애등급 1~3급) |
국가유공자 (본인) |
다자녀(셋째아 이상) 가구원 *막내자녀가 취학전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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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
• 의료급여증 (혹은 수급자증명서) • 신분증 |
• 복지카드 |
• 국가유공자증 |
• 주민등록등본 • 신분증 |
이선숙 부천시보건소장은“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라 인플루엔자 유행가능성에 대비 할 수 있도록 예방접종을 완료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 외 인플루엔자 무료접종에 대한 궁금증은 부천시콜센터(☎032-320-3000)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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