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진 음향의 전당에서 즐기는 BAC 브런치, 피 아니스트 박상욱과의 오전 클래식
예술을 일상으로 잇는 BAC 예술아카데미, 2026년 상반기 정규강좌 오픈
독일 정통 사운드의 서막, WDR 쾰른 방송 오케스트라 등 3월 공연 예고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는 2월, 도심 속 숨겨진 음향의 전당에서 즐기는브런치콘서트와 예술아카데미 정규강좌 개강을 통해 일상에 스며드는 예술의 시간을제안한다. 친밀한 공간에서 만나는 오전의 클래식부터 다가오는 3월 정통 클래식 무대의 예고까지, 부천아트센터는 관객의 삶의 리듬에 맞춘 기획으로 2026년 상반기문화 여정의 첫 장을 연다.
숨겨진 음향의 전당에서 즐기는 오전의 클래식 첫 시작!
… BAC 브런치: 피아니스트 박상욱과 함께하는 브런치콘서트(2/25)
부천아트센터는 뛰어난 건축음향으로 클래식계의 주목을 받아온 소공연장에서 새로운브런치 콘서트 시리즈를 선보인다. 304석 규모의 아늑한 소공연장은 연주자와 관객의거리를 한층 좁히며, 따뜻하고 섬세한 사운드로 깊은 몰입감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노부스 콰르텟을 비롯한 여러 아티스트가 음반 녹음을 진행할 만큼 음향적 완성도를인정받아‘숨겨진 보석 같은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2월 첫 공연에는 첼리스트 박건우가 함께 무대에 올라 첼로 특유의 깊고 따뜻한 울림을 전한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레퍼토리와 친절한 해설로 오전 시간대 관객에게 여유로운 클래식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브런치콘서트 호스트 박상욱은 “댁에 돌아가실 때는 선율 하나 정도는 마음에 품고 갈 수 있는 그런 음악회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제가 신뢰하고 존경하는 박건우·장주훈·윤동환 아티스트와첼로·성악·바이올린의 매력에 흠뻑 취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별히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기록하며, 이번 공연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이고 있다. (티켓: 전석 1만5천원)
일상에 예술을 더하는 배움의 시간…BAC 예술아카데미 상반기 정규강좌 수강 신청 시작
부천아트센터는 예술적 이해를 확장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 BAC 예술아카데미도함께 운영한다. 이번 상반기에는 <서양미술사 A to Z>, <유럽 음악 축제 기행>, <위대한 작곡가들>, <나의 첫 번째 노래>,
재즈의 밤부터 독일 정통 사운드까지
…더 피아니스트(3/6)·WDR 쾰른 방송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3/8)
다가오는 3월에는 BAC 재즈 시리즈가 시작된다. 국내 정상급 재즈 피아니스트임미정, 고희안, 이지영, 전용준이 한 무대에 오르는 <더 피아니스트>(3/6)는 네 명의개성 있는 연주를 통해 재즈 피아노의 다채로운 매력을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이어 독일 공영방송
브런치 콘서트부터 오르간 리사이틀까지, 2026년 상반기 주요 공연 티켓 오픈
부천아트센터는 2월 브런치 콘서트를 시작으로, 2026년 상반기 주요 공연들의 티켓을순차적으로 오픈하며 관객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브런치콘서트Ⅰ·Ⅱ와 함께 WDR 쾰른 방송 오케스트라, 부천아트센터 시그니처 오르간 시리즈인 <카메론 카펜터 오르간리사이틀>(4/5)이 절찬리에 티켓 판매 중이다.
모든 공연의 티켓 예매는 부천아트센터 누리집(www.bac.or.kr)과 NOL티켓, 티켓링크,예스24 등 연동 예매처를 통해 가능하며 공연 관련 다양한 이벤트와 소식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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